TRAVEL GUIDE

주변관광지

주변관광지 안내

 

맑디 맑은 공기와 시원한 거제의 파란바다.

거제 여울

거제 여울펜션

학동몽돌해수욕장

해변 면적은 3만㎢, 길이는 1.2km, 폭은 50m로, 거제도 남쪽에 있다. 몽돌이 깔린 해변이 해수욕장으로 활용되며 학동몽돌해수욕장·학동해수욕장이라고도 한다. 해안가의 잔돌위를 넘나드는 파도소리가 아름답다하여 우리나라 자연의 소리 100선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바닷물이 맑고 깨끗하여 가족피서지로 적합하다. 이름의 유래는 학이 날아오르는 지형이라 하여 지어졌다. 해안을 따라 3㎞에 걸쳐 천연기념물 제233호인 동백림이 있으며, 세계 최대 규모의 팔색조 번식지로 유명하다. 해금강(명승 2)·외도 일대를 도는 유람선 관광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한려해상국립공원과 아비도래지(천연기념물 227) 등 관광지가 많아 피서객 외에도 연중 관광객으로 붐빈다.
[네이버 지식백과] 학동몽돌해변 [鶴洞─海邊]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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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여울펜션

거제 다대 갯벌체험마을 (펜션에서 자동차로 6분)

거제다대체험마을은 거제도 유일의 갯벌체험장과
해양스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어촌체험마을입니다.

남해안의 기암괴석과 어우러져 있는 남해안의 자연환경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아름다움에 흠뻑 취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dadaer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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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해금강(일명 갈곶도, 갈도)

해금강마을 남쪽 약500m 해상에 위치한 무인도로, 지형이 칡뿌리가 뻗어 내린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하여 붙인 갈도(葛島)보다는 바다의 금강산을 뜻하는 해금강이라고 널리 부르고 있다.

대한민국 40곳의 명승 가운데 강원도 강릉시 명주 청학동의 소금강에 이어 두 번째로 1971년 3월 23일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면적 121,488㎡, 높이 116m, 폭 67.3m로 한 송이 부용(연꽃)이 피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3개의 봉우리가 조화를 이뤄 신선 같다고 하여 ‘삼신봉’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명사 해수욕장 (펜션에서 자동차로 7분거리)

백사장 면적은 약 9,000㎢, 길이는 350m, 폭은 30m로, 모래질이 좋고 바닷물이
맑아 명사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적당한 수온과 완만한 수심, 백사장 뒤로 울창하게 우거진 노송, 간조 때면 조개를 캘 수 있는 백사장 등 가족피서지로 적합하다.
[네이버 지식백과] 명사해수욕장 [明砂海水浴場] (두산백과)

여차몽돌 해수욕장 (펜션에서 도보 5분)

해변 길이는 700m, 폭은 30m로, 거제도 남단 해안에 있다. 1981년 새마을 사업으로 천장산 중허리로 관광도로 공사가 시작되면서 알려지게 되었다. 마을 곳곳이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져 거제도 최고의 경관을 자랑한다. 해변은 까만 몽돌과 아담한 포구, 깨끗한 바닷물, 앞바다에 떠 있는 크고 작은 섬들로 경치가 좋다. 영화 《은행나무침대》를 찍은 촬영지이기도 하다. 난류와 한류가 교차하는 곳으로 어종이 풍부하고 바위틈에 많은 물고기들이 서식해 피서객과 관광객뿐 아니라 낚시꾼들로 연중 붐빈다. 주변에 가라산 봉수대·다대산성·대포도·형제도·쌍촛대바위·쌍룡동굴 등 명소가 많다.
[네이버 지식백과] 여차몽돌해변 [汝次─海邊] (두산백과)

대소병대도 (펜션에서 조망가능)

대소병대도는 해금강과 함께 거제도의 해상경승지로 꼽히는 곳으로 여차마을 서남쪽 가마귀개 앞에 3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소병대도가 있고, 소병대도와 인접하여 약간 남쪽에 5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대병대도가 있다. 거제도 남부권의 대표적인 낚시터로 소문난 곳인데 특히 대병대도는 감성돔·참돔·농어·돌돔·볼락 등이 사시사철 낚인다 하여 낚시꾼들이 많이 찾는다. 인근의 망산(높이 397m) 전망대에 올라가면 대소병대도를 비롯하여 대매물도·석문도·가왕도·쥐섬 등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수려한 섬들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네이버 지식백과] 대소병대도 [大小竝坮島] (두산백과)

망산 (펜션에서 자동차로 15분거리)

망산은 해발 398M의 작은 산으로 고려 말기 국운이 기울면서 왜구의 침입이 잦자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산 정상에 올라 왜구 선방의 감시를 위해 망을 보았다 해서 명명되었습니다.

망산은 2Km의 송림욕을 즐길 수 있으며 완만한 경사와 등산코스로 가족단위 동반이 인기가 좋습니다. 정상에 오르면 대소병대도 등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수려한 섬들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바람의 언덕 (펜션에서 자동차로 10분거리)

언덕에서 바다를 바라보면 한 없이 넓고, 고즈넉하며, 시원한 바람이 상쾌함을 선사한다.
여기서 보이는 것들은 하나같이 지루하지 않은 한가함을 입었다.섬도, 등대도, 유람선도, 바람마저도 한가해 보인다.
짊어진 마음의 짐을 바다에 던지거나 바람에 날려 보내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영국에 황량한 폭풍의 언덕이 있다면, 한국에는 넉넉한 바람의 언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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